구리 대장간 마을과 같이 있는 둘레길. 비내린 뒤라 계곡에 물이 넘친다. 지난 주 봤던 올챙이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었다. 시원한 계곡물에 등목하는 부녀^^. 사자상을 연상케하는 아차산 큰바위 얼굴과 그 옆에 암벽을 따라 흐르는 물줄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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